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6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2019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2738만3000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29만9000명 늘었다.
증가폭은 2018년 1월 이래 가장 컸고, 5월 이후 석달 연속 20만명대를 유지했다.
올해 취업자 수는 1월에는 1만9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2월 26만3000명, 3월 25만명, 4월 17만1000명, 5월 25만9000명, 6월 28만1000명 늘어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7월 고용동향15세 이상 전체 고용률은 61.5%로 1년 전보다 0.2%p 올랐다.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7.1%로 전년동월대비 0.1%p,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4.1%로 0.5%p 각각 상승했다.
지난달 취업자를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4만 6000명, 7.0%), 숙박 및 음식점업(10만 1000명, 4.4%),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6만 5000명, 14.6%) 등에서 많이 늘었다.
반면 제조업(-9만 4000명, -2.1%), 도매 및 소매업(-8만 6000명, -2.3%),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6만 3000명, -5.5%) 등에서 줄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가 43만 8000명 증가했으나, 임시근로자는 8만 7000명, 일용근로자는 3000명 각각 감소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가 11만 3000명 늘었으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13만 9000명, 무급가족종사자는 2만 4000명 각각 줄었다.
실업자는 109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 8000명(5.6%) 증가했다. 40대에서는 감소했으나 60세이상, 20대, 30대, 50대에서 늘었다.
실업률은 3.9%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