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상 774개 기관의 2018년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총 421만 톤CO2eq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기준배출량 502만 톤CO2eq 대비 19.6%인 98만 톤CO2eq을 감축한 결과다.
이러한 감축률 19.6%는 전년 감축률 18.3% 대비 1.3%p 상승한 수치며, 지난해 대상기관이 시설 개선 등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힘쓴 결과다.
또한, 2018년 배출량 421만 톤CO2eq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도'를 처음 도입한 2011년 배출량 473만 톤CO2eq과 비교하면 11%인 52만 톤CO2eq을 감축한 성과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도'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근거로 2011년에 도입되었으며, 중앙정부·지자체 등 7개 유형 774개 기관*에 대해 환경부에서 매년 각 기관별로 기준배출량을 제시한 후 연차별 감축목표를 기준으로 이행실적을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