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7월 22일(월)부터 9월 1일(일)까지 해양수산부 마스코트인 ‘해랑이’를 활용한 해양레저관광 홍보 SNS(누리소통망) 이모티콘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해랑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모티콘을 제작하여 여름철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랑이’ 캐릭터를 활용하여 해양레저관광 분야를 홍보할 수 있는 이모티콘 디자인을 응모하면 된다.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전 누리집(http://www.kmarina. org)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9월 1일까지 이메일(kmarina@kmarina.org)로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상금 200만 원), 우수상 2팀(상금 각 100만 원), 장려상 3팀(상금 각 5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일부 이모티콘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계획이다.
임지현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해양수산부 마스코트인 해랑이를 활용하여 해양레저관광 홍보 이모티콘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