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헙 신상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영국)은 외국인에게 친숙한 한식을 주제로 하는 ‘2016년 케이푸드(K-Food) 사진 달력’을 제작하고, 이를 11월 9일(월)부터 국내외에 배포한다.
해외문화홍보원은 매년 전통문화와 한류 콘텐츠를 소재로 해외 홍보 사진 달력을 제작, 배포해 왔으며, 2016년 달력은 올해 밀라노 엑스포 등을 통해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모은 한식을 소재로 제작하였다.
한식은 자연과 사람, 음식과 몸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음양오행’ 철학과 약과 음식은 동일하다는 ‘약식동원’ 정신을 가진 음식이다. 한식에 깃든 음양오행의 철학은 시각적으로 오방색(붙임 참고)을 담고 있는데, 이는 오행(나무, 불, 흙, 금속, 물)의 다섯 가지 성질을 다섯 가지 색깔(노란색, 흰색, 검은색, 푸른색, 붉은색)과 방위(동, 서, 남, 북, 중앙)로 표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