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기획재정부가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 구축 추진단’과 ‘정보통신예산과’를 신설하고, 국제통화과를 ‘금융협력과’로 변경한다.
기재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직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을 재구축 하기 위해 기재부, 행안부 등 6개부처 합동으로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 구축 추진단’을 신설한다. 추진단은 1단 3과(총괄기획과, 시스템구축과, 재정정보공개과) 22명으로 구성된다.
직제 개정 전·후비교 |
기재부 관계자는 “추진단은 중앙·지방, 교육재정을 연계해 재정정보를 통합 생산·공개함으로써 재정업무의 효율화와 재정운용의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추진단은 재정·경제·행정통계를 망라한 완성형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최신 IT기술을 활용해 재정정책 의사결정 역량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또한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효율적인 투자를 위해 정보통신예산과가 신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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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국제금융국의 국제통화과를 금융협력과로 변경, 그동안 여러 부서에 분산된 금융협력 업무를 금융협력과로 통합할 방침이다. G20 관련 업무는 다자금융과로 일원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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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제 개정안은 이달 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