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산업통상자원부 정양호 에너지자원실장은 ‘15.11.9(월), 카타르에서 개최되는’제6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저유가와 新기후체제 시대, 에너지시장 전망과 정책에 대하여 논의한다.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는 중동·아시아지역의 산유국과 소비국이 석유·가스 등에너지수급 안정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격년으로 개최하는 장관급 회의이다
우리 정부는 ‘13.9월, 서울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하여, 아시아 지역의 경제성장을 위한 에너지협력과 석유·가스시장의 효율 향상 필요성 등에 관한 공동의장 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금년 회의에는 한국, 일본, 인도, 사우디, 쿠웨이트 등 18개국 장·차관과 OPEC, IEA, IEF 등 5개 국제기구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여 ‘새로운 에너지지평: 아시아의 의미는?’이란 주제로 열린다
유가변동성 확대, 금년말 파리에서 개최될 POST-2020협상 등 에너지 환경 변화가 아시아 석유?가스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 각국의 클린에너지 정책과 대표적 사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