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폭염이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심한 더위를 말하며, 통상 30도 이상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일 최고기온이 33℃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폭염주의보,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폭염경보를 발령한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항상 기상상황에 주목하고, 더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열발진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평소에 질환별 주요증상을 알고 응급처치 방법을 사전에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린이, 임산부, 고령자, 기저질환자(심뇌혈관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등), 비만자 등은 체온조절 기능이 약해지므로 더 주의해야 한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어둡고 몸에 달라붙는 옷 보다는 가볍고 밝은 색의 헐렁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외출할 때에는 햇빛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챙 넓은 모자, 양산, 쿨토시를 착용하도록 한다.
♣ 온열질환별 주요 증상 및 응급처치 방법
<자료=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