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18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수영대회 입장권 중 가장 높은 판매율을 보이는 종목은 하이다이빙이며 수구 종목이 가장 판매가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14일 하이다이빙 경기가 펼쳐질 조선대학교에서에서 경기 시설 설치 등 마무리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조직위가 수영대회 개막 25일을 앞두고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을 분석한 결과, 경영·다이빙·아티스틱수영·수구·오픈워터수영·하이다이빙 등 6개 종목 중 하이다이빙이 전체 입장권의 96%가 팔려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다이빙은 조선대 축구장에 약 27m의 높이로 다이빙대와 임시수조를 설치해 경기를 치른다.
아파트 10층 높이가 넘는 27m(남자), 20m(여자)의 아찔한 높이에서 지름 15m, 깊이 6m 수조로 뛰어내려 종목중에서 가장 역동적인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다이버의 공중 예술연기와 함께 광주시 전경과 무등산이 어우러진 영상을 전 세계에 선보이게 된다.
이와 함께 ‘물속의 마라톤’이라 불리며 바다 위에서 5km, 10km 장거리 경기를 펼치는 오픈워터수영이 44%가량 팔려 두 번째로 판매율이 높았다.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서 펼쳐질 오픈워터수영은 여수바다의 아름다운 전경과 엑스포 때 설치된 구조물들이 조화를 이뤄 이미 국제수영연맹(FINA) 기술위원들에게 최적의 경기장소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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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인기가 많은 종목은 ‘물속의 발레’를 볼 수 있는 아티스틱 수영으로 32%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세계 최고의 스피드 건을 뽑는 경영 경기가 31%로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판매율을 보인 수구는 전체 판매율이 19%대로 이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수구 경기가 거의 열리지 않았던 때문으로 조직위는 분석하고 있다.
수구는 유럽과 북미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물 속에서 펼쳐지는 핸드볼 경기처럼 선수들의 수영복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몸싸움 때문에 인기가 매우 높다.
조직위 관계자는 “특히 우리나라는 개최국 자격으로 수구 출전권을 확보했기 때문에 생소한 경기지만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주요 경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까지 전체 입장권 판매율은 46.4%로 17만 1000여 매가 팔렸으며 금액 대비 누적판매량은 58%, 43억 2000만원으로 입장권 구매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