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과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은 지난 6월 12일 해양수산부고시 제2019-79호「외부사업 타당성 평가 및 감축량 인증에 관한 지침」제정에 따라 해양수산부의 “외부사업 업무 위탁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고시 제정 및 위탁기관 지정을 통하여 해양수산부와 양 기관은 해양·수산·해운·항만부문(이하 “해양수산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부사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대상업체의 조직 경계 외부의 배출시설 또는 배출활동 등에서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온실가스를 감축, 흡수 또는 제거하는 사업으로, 외부사업 위탁기관은 외부사업에 대한 타당성 평가 및 승인, 방법론 승인 및 개정, 외부사업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 등의 관장기관 업무를 위탁 수행하게 된다.
해양환경공단 전경. <사진=해양환경공단>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위탁기관 지정으로 해양수산부와 함께 외부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라며, “개발한 방법론 승인을 추진하고 외부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업무를 본격 수행하여 국민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데 해양수산부문 외부사업이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승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다음 달 7월 1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의 새로운 출범을 앞두고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 위탁기관으로 지정된 것은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외부사업을 통하여 해양수산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활성화시키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에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공단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