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산림과 관련한 주요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림청은 오는 17~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Forests for Peace and Well-being)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주최하고 인천시와 산림청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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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산림위원회(Asia Pacific Forestry Commission, APFC)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원국이 격년 주기로 모여 지역 내 산림과 관련된 현안 검토 및 이행사항을 합의하는 회의이다.
아태지역 산림주간(Asia Pacific Forestry Week, APFW)은 관련 분야 정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 지역의 산림 관련 주요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로 올해 4회째이다.
올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46개국 1500여명의 정부대표단, 국제기구, 민간단체, NGO 등이 모여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를 기후변화, 산림황폐 등 글로벌 산림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기조연설은 UN사무총장을 역임한 반기문 GGGI(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글로벌녹생성장기구) 의장이 맡을 예정이다.
이와 병행해 18~21일 열리는 아태지역 산림주간 전체회의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파리기후변화협약 등 전지구적 목표달성을 위한 산림의 역할에 대해 세계적인 연사들의 특별 강연이 열린다.
아울러 산림주간 행사에서는 주제별 회의, 필드트립(현장방문), 산림청 파빌리온 등 60여개의 전시부스 운영 등이 진행된다.
고기연 APFC·APFW 준비기획단장(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은 그간 몽골, 중국 등 국가와 사막화방지, 건조지녹화 등 협력사업을 진행했다”며 “이번 행사는 통해 우리의 산림복구 경험과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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