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또 제조업은 기타운송장비 증가폭 확대 등으로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증가했고, 대부분 서비스업도 고른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를 견인했다.
고용노동부는 10일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5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면서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와 지급액 모두 증가했으나 증가폭은 지난달보다 축소했다고 밝혔다.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5월 노동시장 동향.이번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고용보험 가입 확대 등 영향으로 2012년 2월 이후 7년 3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면서 고용안전망이 빠르게 확대되었다.
또한 고용보험 가입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비스업’과 ‘여성’, ‘50세이상’을 중심으로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취약계층의 고용보험 적용이 늘어났다.
한편 제조업 가입자는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서비스업 가입자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세를 견인했다.
주요 제조업 중 식료품과 의약품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기타운송장비(조선업) 증가폭도 확대된 가운데, 전자통신은 증가로 전환 되었다.
한편 자동차와 섬유제품, 의복과 모피 등은 부진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 상반기 큰 폭의 증가를 보였던 기계장비는 감소로 전환되었다.
서비스업은 대부분 산업에서 고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건복지와 숙박음식, 전문과학기술, 운수업 등에서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구직급여 신청자(+6천명)는 최근 고용보험 가입이 크게 증가한 도소매(+1.4천명)와 업황이 둔화되고 있는 건설업(+1.2천명)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이밖에 구직급여 지급액은 지급 기준이 상향되면서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율은 지난달 35.4%에서 24.7%로 축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