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최근 잔디가 다양한 쓰임새로 활용되면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고소득자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중 묘지용 잔디는 해마다 명절, 청명, 한식을 전후해 판매량이 급증하고 가격이 많이 오른다.
특히, 내년 봄 4월에는 음력으로 윤달이 들어 있다. ‘윤달에는 송장을 거꾸로 세워도 탈이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묘지를 손질하거나 이장하는 일이 늘 것으로 보여 잔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우리나라 토종잔디의 유전자원을 수집·보존하고 경쟁력있는 신품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묘지용 잔디에 특화된 신품종 한국잔디 ‘태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태지’의 엽너비가 6.4㎜로 일반 들잔디 5.3㎜에 비해 잎이 넓고, 뿌리와 새싹이 발생되는 기는 줄기 포복경의 두께는 일반 들잔디 1.01㎜보다 태지가 1.97㎜로 2배 정도 두꺼워 땅속에 박히는 힘이 강하며, 줄기생장 및 뿌리 활착력이 우수하여 묘지용 잔디로 알맞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신품종 잔디 ‘태지’가 묘지용 잔디로 활용되어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잔디유전자원을 활용하여 용도별 수요자 중심의 신품종 잔디 개발 연구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