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전기로 간다는 사실을 제외하고 특별한 것이 없는 줄 알았다면 그것은 경기도 오산!
전기차에만 있는 특별한 기능을 소개합니다.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은 2017년 대비 110% 증가했어요. 실제로 거리에서 파란색 번호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전기차가 늘어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중 첨단 편의기능도 한몫했어요.

◆ 페달은 하나만 있으면 OK
페달 하나로 운행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페달을 밟으면 속도가 올라가고 발을 떼면 속도가 줄어들면서 완전 정지까지 할 수 있지요. 전기차에만 있는 회생제동시스템 덕분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회생제동시스템: 주행 중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바퀴를 돌리던 전기모터가 거꾸로 돌아가면서 발전이 일어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스템. 이때 발생하는 힘을 이용해 차를 감속시킨다.
◆ 거대한 휴대용 보조배터리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차량의 여러 부가 기능과 외부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고압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방전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어요.
*전자기기는 12v보조배터리로, 히터에어컨은 메인 고압 배터리로 작동. 12v 보조배터리의 전압이 낮아지면 고압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하다.
◆ “천안부터 세종까지 주행 가능해요”
배터리 잔량, 운행 패턴, 주변 환경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주행 가능한 지역들을 지도상에 표시해줘요. 따라서 운행 가능한 범위를 알 수 있고, 목적지에 가려면 충전이 필요한지 확인도 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