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지난해에는 기록적인 폭염(여름철 불볕더위, 33℃ 이상의 고온)으로 온열질환자가 2011년 감시체계 시작 이래 최대였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신속한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이다.
올 여름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폭염일수도 10.5일(30년 평균)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산업 재해가 계속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영유아와 노약자, 고령자 및 독거노인, 만성질환자와 임산부는 건강관리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옥외 작업 빈도가 높은 옥외 작업 노동자의 건강 장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의 각별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온열질환의 종류는 다양하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온열질환별 주요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그리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건강수칙을 자세히 알아본다.

<자료=기상청, 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