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애기필터’ 들어보셨나요? 요즘 SNS에서 유행 중인 인싸놀이인데요. 여기서 ‘인싸’란 인사이더의 줄임말로 적극적이고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을 말해요.
‘스냅챗’이라는 어플로 얼굴을 촬영하면 아기 얼굴로 변형해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필터로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건 이미 놀이문화로 자리 잡았어요.

애기 필터처럼 독특하고 재미있는 필터가 출시되면 이를 공유하기 위한 해시태그까지 생겨나죠. 필터만 있으면 동물, 사물, 음식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요. 화장, 성형까지 필터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바로 증강현실(AR)이에요.
카메라를 통해 나타나는 현실 세계에 가상의 이미지를 추가해 보여주는 기술이죠. AR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요. 전 세계를 휩쓸었던 포켓몬고 게임도 AR 기술로 만들어졌어요. 최근에는 내비게이션에도 AR이 적용되고 있어요.
5G가 시작되면서 AR을 활용한 서비스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엔 어떤 놀이문화가 생겨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