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폐업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위한 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지원 대책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가 폐업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사진은 임대 문구가 붙어있는 빈 상가. (사진=(c) 연합뉴스) |
우선 폐업 예정이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해 컨설팅과 교육, 재창업 등을 지원하는 재기지원 사업의 대상을 지난해 1만 1675명에서 올해는 2배가 넘는 2만 8000명으로 늘린다.
또 올해 폐업지원 컨설턴트를 600명 정도 양성하고 관련 교육과정과 컨설팅 매뉴얼도 개발한다.
아울러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폐업지원 업무를 전담할 센터를 설치해 폐업과정과 사후관리를 일괄 처리하기로 했다. 올해 우선 30개 센터를 설치하고 내년에 30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성실실패자’ 등이 재창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제도의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보증 지원규모도 지난해 100억원에서 올해 300억원으로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