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온라인복권(로또) 판매점을 추가 모집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복권위원회를 열고, 올해부터 3년간 온라인복권 판매점 총 2371곳을 추가 모집하기로 의결했다. 온라인복권 판매점을 추가 모집하는 것은 2016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날 복권위원회는 온라인 복권 판매점의 감소, 법인 판매점 계약 종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복권 판매점 수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또 편의점 법인에 내줬던 온라인복권 판매권 640개를 2021년까지 회수하기로 하면서 판매점의 추가 모집 필요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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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복권 판매점은 지난 2004년 9845곳에 달했지만 경영상의 문제와 점주의 고령화 등으로 문을 닫는 곳이 늘어 지난해 말 7211곳(26.8%)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복권위원회는 올해부터 향후 3년 동안 로또 판매점을 단계적으로 모집한다. 1·2차년도에는 각 30%(연 711곳씩), 3차년도에는 40%에 달하는 949곳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30조에서 정한 우선계약대상자에 70%를 우선 배정하되,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도 30% 참여를 허용한다.
기재부는 6월 내 모집공고를 내고 전산 추첨 방식을 통해 판매자를 8월까지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