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함께 선정한 바 있는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이 가을을 맞아 누구나 참여하는 풍성한 이벤트로 아름다운 여행을 만들어 준다.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이하 아자길)’은 지자체 및 전문가들에게서 100여 개의 자전거길을 추천받고 평가위원회를 통해 자연·환경과 인프라, 관광 자원화 가능성 등을 평가받아 최종 30개 코스로 선정되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여행 작가와 함께 현장취재를 하며 여행기를 제작했다.
국내에는 많은 자전거길이 있으나 이를 이용하는 국민들은 현실적으로 많지 않다. 그래서 ‘아자길 30선’은 단순히 자전거 타기만을 위한 길이 아니라 경관이 아름답고 주변에 미식 등 관광 콘텐츠들이 풍부하여 누구나 한번쯤 달리고 싶은 길로 선정해 그 매력을 더했다.
아자길30선 <사진=아자길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