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김석철, 이하 위원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15 제4회 전국순회 건축·도시정책 포럼’이 10월 30일(금) 오후 2시,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전략’을 주제로 중앙대 류중석 교수의 도시재생사업 사례 분석을 통한 사업추진 범위 설정’과 선문대 이희원 교수의 ‘도시재생사업과 지역대학의 역할 및 시민대학 커리큘럼’이란 주제 발표가 있으며, 이어서, 위원회의 충청권 포럼 추진위원장인 온영태 위원(좌장)과 박소현 위원(패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회에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과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도시재생 사업’은 충청남도가 오래전부터 추진하여 온 주요 정책으로서 그 지역만이 갖고 있는 공간의 역사성과 특별성에 더해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건축정책에 대한 지역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급속히 변화하는 건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건축정책 진흥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순회포럼을 추진 중에 있는 바, 지난 7월14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동남권(9.17) 및 호남권(10.2) 포럼을 완료하고, 이번에 개최하는 충청권(10.30)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강원권(11.17, KBS춘천방송국) 포럼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포럼 결과에 대하여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다양한 건축·도시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중앙과 지방간에 내실 있는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토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