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 국유림에 매년 150ha씩 밀원수를 조림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밀원수 조림 확대 정책은 밀원 감소, 생산성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유림은 대부분 접근이 어려운 산간오지에 있으나 산림청은 꿀벌의 접근성 및 채밀의 용이성 등을 감안해 최대한 적정 대상지를 찾아 양봉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수종인 아까시나무 위주로 조림할 계획이다.
밀원수 조림 시 최소한 2ha 이상 되도록 집단화해 경제성을 높이고, 고정양봉과 이동양봉의 채밀 경쟁 방지를 위해 조림지는 분산한다.
또 산림청은 양봉산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선정되어 있는 25종의 밀원수를 요구도가 높은 수종으로 변경해 양묘할 계획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