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우리나라 교통안전수준이 OECD 국가 중 거의 꼴찌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2016년 OECD 회원국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사망자수가 평균 1.1명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3배 높은 3.3명이죠.

네덜란드 스쿨존 제한속도는 무려 10㎞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보다 먼저 제한속도를 낮춘 나라들은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크게 보았습니다. 제한속도 하향 이후 덴마크는 사망사고 24%, 호주는 18%가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시작합니다
안전속도 5030! 도심에서는 제한속도 50㎞, 스쿨존 등 보호구역에서는 제한속도 30㎞입니다. 서울, 부산 등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전국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안전속도로 우리 모두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