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0일(금)부터 15일(수)까지 6일간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전북혁신도시)에서 '전국 팔도 버섯 특별전시회'를 연다.
면역력 향상과 항암효과를 지닌 식·약용버섯의 건강 기능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 육성 버섯 품종과 다양한 가공품이 전시된다.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느타리, 양송이, 팽이 등 약 20여 개 버섯 품종 실물과 농산업체에서 개발한 버섯 가공 제품 10여 점, 표본 10여 점, 사진 50여 점 등이 선보인다.
또한, 소비자들이 다양한 버섯 요리를 접할 수 있도록 버섯 양배추 쌈 등 버섯 요리 사진과 조리 방법을 소개한다.

사진촬영 공간은 농촌진흥청이 전국 8개 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진행한 지역별 특화 버섯 육성 성과를 담아 꾸몄다.
이외에도 상황버섯, 동충하초 등 약용버섯을 이용한 버섯 차와 버섯 가공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시음 공간을 마련한다.
한편, 10일에는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버섯산업 제2의 도약을 위한 수출확대 강화 방안'을 주제로 버섯수출연구사업단과 함께 학술토론회를 연다.
학술토론회에서는 '국내 버섯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수출 전략' 등 5개 주제 발표가 있다. 앞서 버섯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도 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최인명 인삼특작부장은 "이번 특별전시회를 계기로 각 도별 버섯 특화작목의 산업이 확대되길 바란다.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버섯 품종과 가공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에서는 5월 10일을 '버섯데이로 정해 2009년부터 학술토론회와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