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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철, 식중독 예방 요령
  • 한선미 기자
  • 등록 2019-05-09 1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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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가정의 달 5월은 자녀들의 봄소풍과 수학여행, 현장학습이 있고, 각종 행사와 축제가 많아 야외활동이 많은 달이다.

 

야외활동에 필요한 먹거리를 준비하면서 도시락을 싸거나 도시락 제조업체에 주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른 더위로 인해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활동으로 음식물을 장시간 방치하면 노로바이러스,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퍼프린젠스균 등의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하고, 도시락의 준비 과정에서부터 보관·운반 섭취까지 예방 요령을 잘 익혀서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다 상세한 식중독 정보가 궁금하다면 식중독 예측 지도 사이트(poisonmap.mfds.go.kr)를 방문해 지역별 식중독 주의사항과 주의해야 할 식품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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