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가정의 달 5월은 자녀들의 봄소풍과 수학여행, 현장학습이 있고, 각종 행사와 축제가 많아 야외활동이 많은 달이다.
야외활동에 필요한 먹거리를 준비하면서 도시락을 싸거나 도시락 제조업체에 주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른 더위로 인해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활동으로 음식물을 장시간 방치하면 노로바이러스,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퍼프린젠스균 등의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하고, 도시락의 준비 과정에서부터 보관·운반 섭취까지 예방 요령을 잘 익혀서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다 상세한 식중독 정보가 궁금하다면 식중독 예측 지도 사이트(poisonmap.mfds.go.kr)를 방문해 지역별 식중독 주의사항과 주의해야 할 식품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