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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SOC 유지보수 추경 2463억…어디에 사용되나
  • 한선미 기자
  • 등록 2019-05-03 10: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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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포함하는 9,24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이 중 위험도로 개선, 노후 철도시설물 개량 등 노후 SOC 유지보수에 2,463억원을 편성했어요. 우리 생활은 언제 어디서든 안전해야 하니까요!

 


◆ 노후 SOC 유지보수 사업 내용
1.위험도로 개선 249억 편성 = 위험도로구간 추가 발굴 개선, 포트홀 등에 대비하여 노후 포장(190km) 보수

2.도로안전 및 환경개선 70억 편성 = 지하매설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시설물을 전산화(12개 郡, 644km) 공동구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별 공동구 로드맵 마련 지원

3.도로구조물 기능 개선 367억 편성 = 노후한 도로교량의 개축사업(29개소) 신속히 추진, 터널 내 사고예방을 위해 노후 조명시설(42개소) 교체

4.일반철도 안전 및 시설개량 (노후시설 보수) 1,390억 편성 = 열차운행 안전 및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노후시설물, 전차선로, 건널목 등 일반철도 안전시설 보수·개량

5.지하시설물전산화(정보화) 및 지하공동구 활성화 연구용역 41억 편성 = 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 주민 보호구간을 확대(60→90개소) 보행자 또는 자전거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한 국도 구간에 미끄럼 방지 포장, 최고 제한속도 하향(10~20km/h),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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