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대전 동구는 동네 주민이 소소하게 음식을 기부하고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갈 수 있는 ‘나눔 냉장고’ 사업을 2017년부터 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사무소에 들리지 않고 차 안에서 민원을 발급받는 ‘드라이브스루 민원센터’를 통해 주차문제와 민원편의를 한 번에 해결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 주민센터의 차에 탄 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타고(Go) 민원보고(Go) 센터’ 모습.(사진=(c) 연합뉴스) |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대상 우수사례들을 뽑아 1일 공개했다.
행안부는 지난해 평가와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혁신사례들을 민간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이 심사해 다른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17개 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사례들은 민관협업, 적극행정, 공간공유, 스마트 서비스 등 4개 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주민 일상의 생활문제 위주로 선정했다는 것이 행안부의 설명이다.
대전 동구와 광주 광산구 외에 경기도 고양시의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인천 연수구의 ‘민원인 대기 현황 실시간 안내 서비스’, 울산 남구의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차량’, 대구 달성군의 ‘장난감 도서관’, 서울 서대문구의 ‘긴급통행로 사물인터넷(IoT) 주차관제시스템’ 등이 우수사례에 포함됐다.
행안부는 사업설명회를 열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해당 사례를 도입하고자 하는 지자체들이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데모데이를 열어 혁신행정 사례가 여러 곳에 확산하도록 할 계획이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한 지역에서 창출된 혁신의 성과를 다른 자치단체와 공유하고 확산되는 문화가 중요하다”며 “이러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