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특별히 입담이 좋지도, 재치도 없는 김부장. 무슨 재주인지 중요한 미팅에서 큰 성과를 턱턱 가져옵니다. 그의 별명은 ‘협상의 신.’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중고거래부터 연봉협상까지 유용한 협상의 기술 알려드립니다.

◆ 협상 스킬 다섯 가지
1. 긴장을 기대감으로, 생각을 전환하라.
누구나 긴장되는 협상 전! 이때의 떨림을 ‘기대감’이라고 생각하세요! 긍정적 감정이 협상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2. 계약서 초안으로 논의의 기준을 잡아라.
법무 담당자나 의사결정자와 표준양식을 사용한 계약서 초안을 준비하세요. 협상을 유리하게 리드하고, 시간과 비용을 줄여줍니다.
3. 침묵의 효과를 활용하라.
상대가 과감한 말로 협상을 주도할 땐 항의보다 침묵을 유지하세요. 당신이 침묵하면 상대도 경청하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죠.
4. 조언을 구해라.
협상 상대에게 조언을 구하면 그 과정 속에서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들고, 유용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최종 중재를 고려해 공평한 제안을 던져라.
합의가 잘 안된다면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진 중재자를 만드세요. 중재자를 설득하기 위해 양측 모두 최선의 제안을 던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뿐 아니라 조직에서 자신의 입지를 피력하거나 연봉협상에도 유용하게 쓰일 협상의 기술. 리더를 꿈꾼다면 꼭 기억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