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올해 11월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12월과 내년 1월은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11∼1월) 전망’을 통해 11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일교차가 큰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2월에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을 전망이다.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1.5℃)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강수량은 평년(24.5mm)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기상청은 내년 1월도 찬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1.0℃)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28.3mm)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올 겨울철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