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고용노동부는 4월 17일(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을 지원할 "중앙 컨설팅팀"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중앙 컨설팅팀" 은 정규직 전환과 관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교수, 변호사, 노무사 등 민간 전문가 34명으로 구성하여, 12단계 정규직 전환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중앙 컨설팅팀" 은 2017년 7월부터 공공기관의 임금체계, 정년, 채용방법 등 정규직 전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컨설팅)을 해왔으며, 정규직 전환과 관련된 현장의 혼란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갈등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방법으로 조정 및 중재하는 역할을 해왔다.

또한 “남아있는 정규직 전환 결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공공기관의 정규직 전환이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