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200억원을 기부했다고 삼성이 22일 밝혔다.
삼성 사장단과 임원진도 개별적으로 동참해 50억원을 기부했다.
삼성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을 만들겠다는 청년희망펀드의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청년희망펀드’는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청년일자리 창출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받아 조성하는 펀드다.
조성된 기부금은 청년희망재단의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청년희망펀드‘를 운영할 청년희망재단은 벤처기업인인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임, 지난 19일 정식으로 출범했다.
삼성그룹 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