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19일부터 14로 시작하는 수신자(기업) 요금부담 전용 대표번호(14○○○○ : 6자리) 서비스가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그동안 고객이 기업에 상담 전화 연결시 통신요금을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이 많았다”면서 이 같은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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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15, 16, 18로 시작하는 대표번호(예시 : 1588-1588, 8자리)는 발신자(고객)가 요금을 부담해 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이 원하는 경우 수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새로운 6자리 대표번호를 만들었으며, 3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19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통신사업자는 수신자 요금부담 대표번호의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14○○○○ 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도록 4월초부터 예약을 받았고, 고객은 19일부터 해당 번호에는 통화료를 내지 않게 된다.
이태희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국장은 “이번 무료 대표번호 신설로 고객들의 통화료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며 “무료 대표번호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객이 무료 대표번호(14○○○○ : 6자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새로운 대표번호 가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