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운전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은 운전자들 때문에 눈살을 찌푸렸던 경험이 있었을 텐데요. 난폭운전 등 위험한 운전습관은 사고를 유발할 뿐 아니라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운전자들이 꼽은 가장 꼴불견 운전 행동은 무엇일까요?
◆ 꼴불견 운전 TOP5
1. 갑자기 앞으로 끼어드는 운전자 =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로 갑자기 끼어들기를 선보여 주위 차량을 놀래키는 운전자, 너무해!
2. 뒤에서 상향등 비추는 운전자 = 규정속도로 운전 중인데 본인의 진로 막는다며 뒤에서 상향등 비춰 운전을 방해하는 운전자, 너무해!
3. 내 뒤에 바짝 붙는 운전자 =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무시하고 차량 뒤에 바짝 붙어서 비키라고 무언의 시위하는 운전자, 너무해!
4. 막히는 합류지점에서 갑자기 끼어드는 비양심 운전자 = 도로 합류 지점에서 기다리는 차들을 무시하고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 너무해!
5. 시도 때도 없이 경적 울리는 운전자 = 습관적으로 경적을 눌러 다른 차량을 놀라게 하는 운전자, 너무해!
자칫 대형 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나쁜 운전습관.
혹시 내 운전습관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위험한 운전행동은 아니었는지 자가진단을 통해 본인의 운전습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운전습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운전상황에서 화가 났을 때 나는 ○○ 한다.

□ 다른 운전자를 화나게 만들려고 속력을 낸다.
□ 다른 운전자 앞으로 끼어들기를 한다.
□ 다른 운전자에게 상향등을 번쩍거린다.
□ 평소보다 과속해서 운전한다.
□ 상대 운전자의 차량 뒤에 바짝 붙어서 따라간다.
□ 다른 운전자의 진로를 고의로 방해한다.
□ 상대 운전자가 나에게 한 대로 똑같이 해준다.
□ 상대 운전자에게 경적을 울린다.
□ 상대 운전자를 화나게 하려고 고의로 서행한다.
□ 상대 운전자의 후사경에 내 자동차의 전조등을 번쩍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