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약자가 행정심판 청구 시 국선대리인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국선대리인 선임 지원이 강화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국선대리인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저소득․소외계층에 대한 국선대리인 선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국선대리인제도는 대리인 선임비용이 부담스럽고 법률지식이 부족해행정심판제도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위원회가 국선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 11월부터 시행됐다.

지원대상은 경제적 여건으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연금수급자, 북한이탈주민법상 보호대상자이다.
이밖에 행정심판위원장이 경제적 능력으로 인해 대리인을 선임하기 곤란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도 해당된다. 이에 따라 중앙행심위는 앞으로 이 같은 사회적 약자가 국선대리인선임을 신청할 경우 지원대상을 보다 폭넓게 검토해 국선대리인 선임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중앙행심위는 국선대리인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청의 행정 처분서와 답변서에 국선대리인 신청방법을 안내토록 했다.
또 국선대리인제도를 안내하는 책자 등을 각급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영상을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누리집 등에게시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허재우 행정심판국장은 “행정심판 국선대리인제도를 통해 힘없고 소외된 서민들의 권익구제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적극적인 제도운영을 통해행정심판 국선대리인이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도우미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