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은 21일 전북 순창군 복흥면 답동리 들녘에서 행정·연구·지도·농협 등 유관기관 관계관과 농업인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 콩기계화 기술연시회에서 콤바인 수확기에 시승해 수확 작업을 시연했다.

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은 “콩의 전 과정 기계화 기술 완성을 계기로 2019년까지 고구마, 조, 수수, 기장, 팥, 감자 등 다른 밭작물도 전 과정 100% 기계화 기술을 개발, 보급함으로서 지속가능한 식량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