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직장인들이 점심으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바로 ‘백반’입니다. 49.1%로 1위를 차지했네요. 2위는 김치찌개 (37.2%), 3위는 제육볶음(30.0%)이라고 해요.

직장인들의 주요 점심 메뉴인 백반, 비빔밥 등 모든 메뉴의 가격이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보다 최대 9.6% 상승했어요.
직장인들은 점심 한 끼에 평균적으로 6,230원을 지출합니다.
2017년보다 2.1% 늘었어요.
식사 장소별로 나눠 살펴보면 식당에서는 7,200원, 구내식당에서는 5,400원을 지출한다고 합니다. ‘편도족(편의점에서 도시락 즐기는 사람)’ 덕에 외식업계 떠오르는 샛별이 된 편의점에서는 평균 5,460원을 쓴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