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수확 시기가 빨라 소득 작물과 이모작할 수 있는 ‘해담쌀’을 개발했다.
‘해담쌀’은 조생종으로 조기 재배에 알맞아 추석 전 햅쌀 출하가 가능하고 재배 안정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해담쌀’은 5월 10일 이앙하는 조기재배에서 7월 18일경 이삭이 패고 8월 말에 수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조생종 품종의 약점이었던 벼흰잎마름병(K1~K3),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다.
쌀 수량은 10아르 당 548kg으로 조생종 중 다수성이며, 전남·북, 경남·북 등 영호남 남부 평야지 조기 재배와 만기 재배에 알맞다.
‘해담쌀’을 양파와 이모작할 경우, 6월 중순에 벼를 이앙해 9월 하순 수확한 다음, 10월 초순에 양파를 파종해 이듬해 5월 하순 수확한다.
벼 종자는 종자 증식과 보급종 생산 과정을 거쳐 2018년부터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논이용작물과 권영업 과장은 “‘해담쌀’은 추석 전 출하가 가능해 쌀 재배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벼+소득 작물 재배로 농가 소득과 경지 이용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