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4월 1일부터 현역 병사를 대상으로 ‘병(兵) 전용 요금제’를 출시한다.
국방부는 이날부터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시범운영을 모든 병사들로 확대하면서, 3만원대의 저렴한 요금으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병사 휴대전화 사용과 평일 일과 후 외출, 외박지역 제한 폐지 등 병영문화 혁신과 관련한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사진=(c) 연합뉴스) |
국방부는 지난해 4월부터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병사들을 위한 전용 요금제를 검토해왔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 통신3사와 ▲병영생활을 고려한 별도 요금제 신설 ▲자기개발 활성화를 위한 충분한 데이터 제공 ▲현역 병사 신분인증 필요 등을 협의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병 전용 요금제’는 통신3사와 알뜰폰업체(5개)가 15종의 다양한 혜택과 가격을 제공한다.
먼저 통신3사는 병사들의 이용가능 시간 등을 고려해 음성 및 데이터를 3만원대 요금으로 무제한 제공한다. 또한 일부 요금제는 콘텐츠 무료제공 등 추가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는 매월 제공하는 양을 다 사용해도 일정속도(3Mbps 이상)로 이용이 가능하다.
알뜰폰의 경우 9900원부터 2만 7500원 사이의 다양한 요금구간에서 데이터 무제한 제공 등 일반 요금제보다 개선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국방부는 병사들이 보다 편리하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 통신3사와 협력해 부대 내 통신 음영지역을 해소하고 양질의 통화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