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더 위험한 민감계층이 있다.
어린이, 임산부,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한 계층으로, 아직 폐가 다 발달하지 않은 어린이는 미세먼지가 폐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고, 임산부는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을 유발할 수 있다.
심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천식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은 먼지가 직접 닿아서 피부와 눈에 물리적 자극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의 크기가 작아서 호흡기를 통해 세포 내로 침투도 가능해 여러 장기에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등 기저질환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 중에서 특히 심뇌혈관질환자, 호흡기질환자, 천식질환자가 유의해야 할 건강 수칙을 알아보자.
<자료=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