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유니콘 기업’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기업 가치가 1조원 이상인 비상장 벤처기업을 의미합니다.
왜 ‘유니콘’이 등장할까요? 상장도 안 한 기업 가치가 1조원을 넘는 건 아주 놀라운 일인데요. 마치 상상 속 존재인 유니콘 같은 거죠!
미국엔 구글 등 151개, 중국엔 알리바바 등 80개, 한국엔 6개 유니콘 기업이 있어요.
정부는 ‘제2 벤처붐 확산 전략’을 마련해 내년까지 유니콘 기업 20개 창출이란 야심 찬 목표를 세웠습니다. 매년 50개 ICT 혁신기업에 자금과 멘토링 지원 팍팍!
세계를 매혹하는 유니콘 기업은 혁신성장을 이끄는 핵심 엔진입니다. 벤처가 성장하고 도약하는 나라, 함께 잘 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제2 벤처붐을 통해 이루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