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역알뜰교통카드가 뭐예요?
  • 김경훈 기자
  • 등록 2019-03-12 13:39:09

기사수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광역알뜰교통카드가 더 좋아진다고요?”

 

광역알뜰교통카드가 뭐예요?

출퇴근·통학 등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교통비 부담을 낮추면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보행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에요.

 

지난 1년간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해 체험단의 의견을 청취하여 불편사항을 개선한 광역알뜰교통카드 2.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광역알뜰카드 이렇게 달라집니다!

기존 할인 혜택에 카드사, 지자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30+a% 혜택이 가능해집니다. 똑똑한 마일리지 앱으로 보행 및 자전거 마일리지가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또한 충전 부담은 없대고, 모바일 앱을 통해 별도 카드 소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후불교통카드를 도입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차제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자체 공모를 통해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시범사업을 걸쳐 더 좋아진 광역알뜰교통카드를 함께 기대해주세요!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