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학교 적응 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신학기 대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주로 대인관계 어려움, 스마트폰 중독을 포함한 인터넷 사용, 학업 및 진로 등의 문제를 호소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우울증·자살시도 등 정신건강 관련 상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로운 친구와 교사를 만나는 3~4월에는 학업·진로, 대인관계 등 학교생활에 관한 상담빈도가 가장 높았다.
아울러 여가부는 신학기 특성화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자살위기, 인터넷 중독, 일탈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상담전문가(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청소년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청소년 문제 맞춤형 상담서비스채널, ‘청소년상담 1388’(전화·카톡·온라인 채팅)을 통해서도 모든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효식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정부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청소년의 위기상황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신학기·새학년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청소년상담 1388’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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