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쇠퇴·낙후지역의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도시목조화’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해외 도시목조화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의 도시목조화 발전방향 제언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지난달 21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연구과가 2019년부터 3년 동안 수행해 나갈 ‘국산 목재의 대량수요 창출을 위한 도시목조시설 확대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국무총리 소속 국가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인 충남대학교 강석구 교수를 초청하여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