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환경부는 2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청,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 현장’을 특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대기배출사업장, 건설공사장, 불법소각 등 2만 5천여 곳을 대상으로 생활주변 미세먼지 다량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감시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차단하고 국민의 건강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생활주변 대기배출사업장 7천여 곳은 연료기준 준수, 배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합니다.
건설공사장, 레미콘 제조 사업장 등 날림(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중 1만여 곳에 대해서는 날림먼지를 줄이기 위한 이행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합니다. 건설공사장은 전국 날림먼지 발생 사업장 중 약 82%를 차지하는 핵심현장으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봄철 농사 준비가 시작되면서 농어촌 지역의 불법소각이 매우 빈번할 것으로 예상돼 농업잔재물의 불법소각도 특별 단속합니다. 농업잔재물을 태우거나 허가되지 않은 폐목재 폐자재는 함부로 태우면 안 됩니다. 미세먼지와 유독가스 등이 바로 대기로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 줄이기에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