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귀에 익은 광고 문구죠? 하지만 화장을 지우는 것은 귀찮고 번거로운 일입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피부에 붙였다 떼기만 하면 되는 메이크업 시트가 그 주인공인데요. 일본 생활용품 기업 가오가 개발한 이 메이크업 시트는 두께가 1㎜의 1/2000에 불과합니다.
얇은 섬유막 위에 화장을 하고 이를 떼어내는 것만으로 화장을 지울 수 있죠. 섬유 사이에 미세한 틈이 있어 공기와 땀도 통한답니다.
파나소닉은 피부 결점을 가리는 시트를 개발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는 물론, 큰 모공과 흉터도 가릴 수 있어요. 얼굴을 촬영해 피부색과 잡티와 위치·크기 등을 파악하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개인에 맞는 시트를 인쇄하는 방식인데요.
시트를 원하는 부위에 붙이면 화장이 끝납니다. 이 제품은 내년에 상용화될 예정이라네요. 이제 귀찮게 지우고 씻어 내지 말고, 떼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