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50대에 퇴직 후 창업한 나중년 씨는 중장년층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에도 불구, 퇴직 후 이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 지원’ 사업을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신중년 적합직무 사업이란?
만 50세 이상 구직자를 신중년 적합직무에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양질의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돕는 사업입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은 근로자 1인당 월 80만 원, 중견기업은 월 40만 원씩 최대 1년간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인사노무전문가·간호사·영양사·금속 공작기계 조작원 등 대상 직무가 대폭 늘어나고 지원 규모도 확대됩니다.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지원을 받으려는 사업주는 먼저 지원 신청을 하고, 승인받은 적합직무에 신중년을 채용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