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현대인의 필수품, 스마트폰에 대한 몰랐던 사실들!
한눈에 알려드릴게요.

◇ 스마트폰 이용자 5명 중 1명, 스마트폰 중독?
‘2018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특히 3~9세 유·아동과 60대의 스마트폰 과의존(중독) 위험군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올바른 사용습관 형성이 필요하다면 ‘스마트쉼센터(http://www.iapc.or.kr)’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 한국 스마트폰 보유율이 세계 1위?
한국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95%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이 27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위인 이스라엘(88%)과 많은 격차로 스마트폰 보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스마트폰 충전 완료되면 바로 빼야 한다?
스마트폰 충전이 100% 완료되었다고 표시돼도 계속 꽂아두면 더 충전됩니다. 배터리 내부까지 완전하게 충전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2시간 이상 더 꽂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스몸비 지켜주는 바닥신호등이 있다?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일명 ‘스몸비족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요.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에 ‘LED바닥신호등’이 설치되고 있는데요. 보행 중에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고, 특히 도로횡단 시에는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꼭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