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달걀 껍데기 ‘표시제도’ 아시나요?
달걀 껍데기만 보고도 언제 산란했는지, 산란한 닭은 어떤 방식으로 사육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산란일자를 확인하고 싶다면?
앞 네 자리 숫자 체크! ‘△△○○(월일)’ 형식의 숫자로 표시합니다. 12월 1일이면 1201가 됩니다.
◇ 생산자 고유번호를 알고 싶다면?
가운데 다섯자리를 확인하세요.
◇ 사육환경번호를 확인하고 싶다면?
맨 마지막 숫자가 달걀을 낳은 닭의 사육환경번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