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사용하기엔 편리하지만 지구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일회용품!
일회용품을 줄이는 생활수칙을 통해 에코라이프를 실천해요.
일회용품이 썩는데 우유팩은 5년, 나무젓가락은 20년, 일회용 비닐봉투는 500년 이상, 플라스틱병은 500년 이상이 걸립니다.
국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량은 2015년 기준 61억 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은 2017년 기준으로 220억 장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무심코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늘려 우리가 살아갈 소중한 삶의 터전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가 나섰습니다.
2019년부터 대형마트 등에서 일회용 비닐 쇼핑백 사용금지!
전국 대형마트 2000여 곳과 매장크기 165㎡이상 슈퍼마켓 1만 1천여 곳에서는 일회용 비닐봉지가 금지 대신 재사용 종량제 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으로 대체됩니다.
◇ 일회용품을 줄이는 에코라이프 실천방법
1. 일회용 컵 대신 개인컵, 텀블러를 사용해요!
2. 화장실에서 종이타월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해요!
3. 쇼핑을 할 때는 장바구니나 에코백을 사용해요!
4. 일회용 종이 용기 대신 도시락을 사용해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우리의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