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100년 전 1919년 2월 8일이 어떤 날인 줄 아세요?
바로 ‘2·8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8 독립선언의 주인공 ‘조선청년독립단’을 소개하려 해요!
조선청년독립단이란 1918년 일본 동경에서 유학생들이 만든 항일 단체입니다. 1918년 말, 일제강점 하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던 재일동경유학생들은 늘 본토에서 핍박받는 동포들이 마음의 큰 짐이었습니다.
유학생의 신분으로 당시 1차 세계대전 이후, 만족자결주의가 선언되고 세계적으로 민족의 독립에 대한 분위기가 뜨거워짐을 느끼자 드디어 항일 운동 단체를 결성합니다.
조국 독립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1919년 2월 8일 일본의 한복판 동경에서 600명의 유학생들이 항일 투쟁사상 최초의 독립선언식을 거행하고 2·8독립선언서를 낭독합니다.
애국선열들의 희생,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