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OECD 36개국 중 우리나라 고등학생만 돈을 내고 학교에 다닌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현재 우리나라 고등학생 학비는 연평균 약 160만 원 정도, 매 분기 40만 원이 듭니다. 부담은 결코적지 않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어디에 살든, 형편이 어떻든 고등학교 교육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교육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조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9년 2학기(9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시작합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이제 국가가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