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외로움은 신종 전염병이며 사회적 고립감은 우울증과 조기 사망을 부를 수 있다. 미국 45세 이상 인구 중 약 40%인 4,500만 명이 만성적 외로움을 겪고 있다” -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
외로움이 사회문제가 되면서 다른 사람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확인해보시죠!
1. 커들리스트 (Cuddlist)
전문 교육 과정을 수료한 포용 전문가(cuddlist)가 고객을 안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용료가 시간당 80달러(약 9만 원)에 달하지만, 이용자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2. 피플 워터 (People Walker)
함께 산책하며 대화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용돈벌이 겸 농담처럼 시작한 남자는 1년 만에 35명의 직원을 고용한 경영자가 됐습니다.
3. 아이보 (aibo)
눈·귀 등에 달린 센서를 통해 사람과 교감합니다. 자신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의 목소리에 우선적으로 반응합니다.
4. 비 내리는 단칸방
집에서 웅크리고 아무것도 안 하는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는 게임입니다. 출시 1년 만에 50만 건 넘게 다운받았어요.
5.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2018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7위에 올랐습니다. 그 외에도 마음을 다독이는 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외로움을 달래주는 산업이 향후 큰 흐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늘은 잊고 지냈던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해보는 게 어떨까요?